코디악 제도

코디악은 코디악 섬의 중심 도시이자 알래스카 최대의 어업 기지입니다. 1792년부터 1799년까지 러시아 통치시대에 알래스카 주도로 활약한 도시답게 유서 깊은 건축물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러시아 정교회 건물이 단연 돋보입니다. 또한 과거에 모피 무역소로 사용된 바라노프 박물관은 알래스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odiak Archipelago: 도시 및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