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에서 북쪽으로 45마일 거리에 있는 마타누스카 밸리는 1935년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미국 중서부에서 이주한 농민들이 일궈낸 비옥한 농업 지대입니다. 기름진 땅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엄청난 크기의 채소들이 수확되는데, 특히 알래스카에서 가장 큰 양배추는 무려 106파운드나 나갑니다. 아울러 매년 8월 파머에서 열리는 농축산물박람회는 대형 채소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로 알래스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Mat Su Valley: 도시 및 도심

Mat Su Valley: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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