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고프 섬에 위치한 테나키 스프링즈는 틀링깃족에 연원을 둔 작은 고장이며 광천으로 유명합니다. 알래스카 마린 하이웨이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구는 약 80명에 불과하지만 여름에는 휴양 인구가 많이 늘어납니다.

지역 소개

1895년 약 섭씨 41도의 광천을 중심으로 공공 목욕탕이 들어서면서 온천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꾸준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원 목욕탕 건물은 새 건물로 바뀌었지만 지금도 남녀별로 따로 목욕시간이 정해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해안와 함께 보행자, 자전거, ATV만 다닐 수 있는 시내 유일의 비포장도로를 따라 몇 가지 유서 깊은 건물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는 1899년에 창립되어 여전히 운영 중인 스나이더 상사와 새로 복원된 성 프란시스 채플도 있습니다.

여행 정보

이곳의 레저 생활은 주로 물에서 이루어집니다. 낚시, 카약 타기, 고래 관찰, 요트 타기 등 모두 인기가 있습니다. 카약은 시내에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버려진 벌목로와 연결되는 몇 개의 하이킹 트레일을 통해 한쪽 끝에서 다른 한쪽 끝까지 섬을 가로지를 수도 있습니다.

시내에 있는 유일한 산장인 테나키 핫 스프링즈 산장에서는 투숙객을 위해 식사와 레저 활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가스 국유림 이 테나키 스프링즈를 에워싸고 있으며, 공용 캠핑장은 없지만 숲에서 야영할 수 있게 허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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