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북서 해안에 자리잡은 놈은 끝없이 펼쳐지는 툰드라 , 수많은 야생 동식물 , 골드러시 역사와 에스키모 문화가 빚어내는 화려하고 웅장한 풍광으로 여러분을 압도합니다  

지역 소개

놈은 1,049 마일 구간의 아이디타로드 트레일 개썰매경주의 결승지점입니다 . 매년 3 첫째 토요일 앵커리지에서 출발하는 개썰매팀은 빠르면 나흘 안에 놈에 도착하며 , 우승팀 도착 나머지 팀이 들어올 때까지 일주일 동안 아이디타로드 축제가 펼쳐집니다

여행 정보

오직 항공과 해상으로만 접근이 가능한 놈에서는 광활한 툰드라 , 산악지대 , 해안평원을 아우르는 350 마일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폐허로 변한 채굴기계 , 100 년도 증기선 , 금광의 흔적 , 고색창연한 철도 선로와 무너진 교각 등의 골드러시 유물들이 화려했던 금광개발 역사를 말해줍니다 . 희귀한 야생꽃과 동토대 식물로 뒤덮인 산천에는 한가롭게 풀을 뜯는 사향소와 순록 무리가 관광객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 해안에서 침엽수림에 이르기까지 회색곰 , 여우 , 비버 , 늑대 , 오소리 , 나그네쥐 , 들쥐 , 뒤쥐를 비롯한 온갖 야생동물이 분포하며 , 지역마다 고유의 새들이 눈길을 끕니다 . 여름이 오면 , 주변 계곡과 강과 베링해 연안을 가득 메우는 갖가지 어종이 낚시꾼들을 유혹합니다 .

 

마지막 여정으로 캐리 M. 맥레인 기념박물관을 들러보십시오 . 금광 탐사자의 딸로 8 살에 놈에 이주한 캐리 맥레인은 향토역사가로 성장해 놈을 이끄는 자랑스런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 금광 탐사자들의 생활 양식은 물론 , 베링해협 에스키모족의 예술정신이 담긴 진귀한 유물과 사진까지 두루 감상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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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해야 할 일 -

    The area is rich with Inupiat culture; visit the Carrie M. McLain Memorial Museum to lear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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