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머에 도착하는 순간 , 여러분은 마치 팝업 카드를 때처럼 예상치 못한 스릴을 느낄 것입니다 . 3 마일 전에 있는 스털링 하이웨이가 범상치 않은 기운으로 방문객의 구미를 당기며 앞으로 펼쳐질 호머의 팔색조 매력을 예고합니다 . 아래로 카체막 만을 굽어 보며 해안 절벽을 따라 동쪽으로 접어 들면 드디어 호머가 시원스레 펼쳐집니다 . 편의 파노라마를 보는 듯한 산맥 , 소복이 덮인 산봉우리 , 웅장한 빙하 , 눈부시도록 푸른 심연의 만을 끼고 기다랗게 형성된 호머 사취에 이르기까지 진정 믿기지 않는 호사스런 광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지경입니다  

지역 소개

호머 도심은 비탈진 언덕 파이오니어 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 북쪽의 높다란 절벽과 남쪽의 카체막 만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 호머가 알래스카 현지인들의 휴가지로 사랑 받게 것은 기막힌 풍광 , 그리고 유난히 온화한 기후 덕분입니다 . 인구 5,390 명이 거주하지만 , 북동쪽에 펼쳐진 케나이 산맥이 북녘의 매서운 추위를 막아주기에 끄덕 없습니다 . 겨울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드물고 , 여름에도 21 도를 웃도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 방문객 누구나 머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곳입니다 . 수려한 경치를 만끽하며 근사한 박물관과 레스토랑과 아트 갤러리를 방문하고 짬을 카체막 만으로 나는 여행을 다녀오면 일주일이 금방입니다 . 어쩌면 여생을 이곳에서 보내게 싶은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여행 정보

상업 지구를 중심으로 레스토랑 , 갤러리 다양한 문화시설들이 즐비합니다 . 도심에는 모퉁이마다 미식가를 위한 색다른 샌드위치 가게와 커피숍이 넘쳐나는가 하면 , 알래스카의 작은 도시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근사한 고급 레스토랑들이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아울러 거리 곳곳의 아트 갤러리 , 박물관 , 라이브 극장 , 음악 공연장들이 호머를 사우스센트럴 지역의 문화 수도임을 실감케 합니다

 

카체막 만의 반대편에는 대지 35 에이커의 지상 낙원 , 카체막 주립야생공원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 공원 내에는 빙하 , 산맥 , 카누 타기 좋은 아늑한 , 도보 여행자를 자극하는 광범위한 산책로 볼거리 , 즐길 거리 무궁무진합니다 . 카약족 , 캠핑족 , 배낭여행객은 번잡한 도심을 떠나 목가적인 오지 속으로 떠나기 위해 수상 택시에 몸을 싣습니다

 

호머 스핏은 카체막 만의 절반 (4.5 마일 ) 따라 펼쳐지는 바늘 모양의 해변지형으로 , 여름이면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 관광객 , 해변 캠핑족 , 세계 최대 크기의 광어를 낚으러 출항하는 어선 , 바닷가에서 유유자적하는 사람들 , 대머리 독수리 무리를 보고 들뜬 사냥꾼들로 일대가 웅성거립니다 . 전세 어선을 예약해도 좋고 , 아니면 낚시장비를 챙겨 들고 월척을 낚으러 가셔도 좋습니다 . 호머 스핏을 사이에 두고 바다로부터 분리된 얕은 호수가 인기 있는 낚시터입니다 . 왕연어는 5 중순에서 6 하순까지 , 은연어는 8 월이 제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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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해야 할 일 - 호머

    Homer is a haven for artists, who create unique paintings, sculptures, photography and other artwork inspired by the area’s natura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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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rs can be easily spotted by plane or boat and Kachemak Bay’s intertidal areas are some of the most important bird habitats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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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rounded by ocean, visitors can catch their own or sample a selection of local seafood at shoreside restaur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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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arrow strip of land jutting out into Kachemak Bay has plenty of shops to explore and places to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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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rk is Alaska’s first (and only) wilderness stat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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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 are new worlds to be discovered by hiking Homer’s trails, paddling down its shoreline and gazing into tidep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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