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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센트럴 지역

앵커리지 북쪽 추가치 산기슭에 이글 리버와 추기악이라는 쌍둥이 도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착민들이 이 일대에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였고, 현재 이글 리버와 추기악은 인구 3만 명에 이르는 완전한 형태의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지역 소개

이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대부분 차로 15분 거리의 앵커리지에 직장을 두고 생활하며, 이 곳에서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이글 리버는 총 면적 773평방마일로 3대 주립공원에 해당하는 추가치 주립공원 의 주요 관문 중 하나로써의 모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동쪽으로 뻗은 이글 리버 로드는 추가치 산맥 중심부까지 이어지는 13마일의 포장도로로 전혀 뜻밖의 설레임을 선사해 주는 짧은 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글 리버를 따라 나 있는 이 꾸불꾸불한 길은 래프팅이나 급류를 즐기는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추가치 주립공원 내 이글 리버 자연보존센터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통나무 방갈로 건물의 관광 안내소에서 하이킹을 하거나 오지 유르트(유목민의 전통 텐트)를 예약하고 망원경으로 산양을 관찰하고 자연주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주변 풍경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여행 정보

자연보존센터에서 시작되는 하이킹 트레일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로닥 네이처 트레일과 알버트 루프 트레일입니다. 로닥 네이처 트레일은 1마일이 되지 않는 거리의 원을 그리며 돌아오는 길로 연어가 많은 강줄기를 가로질러 인상적인 전망대를 지나는 코스이고, 알버트 루프 트레일은 냉대림과 이글 리버를 지나는 3마일 거리의 하이킹 코스입니다.

이글 리버와 추기악은 1985년부터 7월 중순이면 베어 포 페스티발을 개최해 왔습니다. 5일의 축제 기간 동안 클래식 자동차쇼, 미스 베어 포 선발대회, 퍼레이드와 칠리요리 경연대회 등 친숙한 축제 행사가 열립니다. 하지만 흔히 보지 못하는 행사도 열리는데, 그것은 바로 “슬리퍼리 새먼 올림픽”입니다.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훌라후프를 걸친 채 한 손은 음료수를 얹은 쟁반을 들고 한 손은 연어를 들고 달리는 경주로 이를 보기 위해 수백 명이 몰려듭니다. 이 행사는 7월 중순에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캘린더 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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