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햄은 주요 산업이 어업이고 , 여름에는 알래스카 최고의 스포츠낚시와 야생동물 관광으로 여행객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

지역 소개

딜링햄의 2,347 주민은 미국 최대의 주립공원 우드 - 틱칙 주립공원 인접해 살며 , 알래스카에서 으뜸가는 스포츠낚시를 즐깁니다 . 바다에는 태평양 연어 5 종이 서식하고 , 우드 / 틱칙 일대 호수와 강에는 민물어종인 무지개송어 , 북극 곤들매기와 곤들매기가 분포합니다 .

 

우드와 누샤각 어귀 , 누샤각 초입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딜링햄은 브리스톨 서부권의 경제 / 교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브리스톨 만의 풍족한 어종 덕분에 일대의 도시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 어업허가증을 230 개나 확보했으며 , 여름이면 생선가공공장 4 곳의 노동자 수가 도시 인구의 곱절을 뛰어넘을 정도입니다 .

여행 정보

딜링햄과 주변의 야생지역은 오지체험 , 스포츠낚시 , 고요한 강과 호수에서 호젓하게 보내기 , 최고의 야생동물 관광 등을 즐기려는 야외활동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

우드 - 틱칙 주립공원은 면적이 160 에이커이고 , 개의 드넓은 청정 호수가 하나로 이어진 곳이어서 붙은 이름입니다 . 동쪽 경계의 누샤각 저지대와 서쪽의 우드리버 사이에 자리 잡은 호수는 광활한 규모만큼이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 공원 외부에는 낚시 사냥용 오두막 숙소 ( 로지 ) 마련되어 있습니다 . 특히 우드 - 틱칙은 개발되지 않은 야생의 오지로서 , 카약 , 카누 , 급류타기 , 보트타기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딜링햄에서 에어택시를 이용하거나 , 딜링햄에서 25 마일 북쪽의 알렉나직 호수에서 전세 보트를 타고 오면 됩니다 .

왈러스열도 주립 수렵 금지구역 딜링햄이 자랑하는 다른 명소입니다 . 7 개의 바위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 딜링햄 남쪽의 브리스톨 북부와 맞닿아 있습니다 . 왈러스 열도에서 가장 이름난 라운드 섬은 알래스카 최대의 바다코끼리 서식지로 , 매년 여름 15,000 마리의 바다코끼리 수컷이 바위 해변에 영역을 확보하고 짝짓기를 기다립니다 . 밖에 바다사자 , 고래 , 범고래 , 바다오리 , 수천 종의 바닷새 다양한 야생동물을 있습니다 . 라운드 섬에서 캠핑이 가능하며 , 다만 알래스카 어업 수렵부 지시에 따라 사냥바다코끼리를 방해하지 않도록 이용객 수를 제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딜링햄은 토지악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 운행하는 에어택시의 거점이기도 합니다 . 470 에이커의 보호구역은 베링 해협에서 시작해 아쿨른 / 우드리버 산맥 고원지대의 초목이 자라지 않는 툰드라에 이르며 , 오염되지 않은 , 투명한 산정 호수 , 가파른 산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 알래스카 최상 등급의 연어와 송어를 낚을 있고 , 이외에도 5 종의 태평양 연어가 서식합니다 . 201 이상의 조류 ( 철새 , 개량종 ) 분포하며 , 스포츠 사냥꾼들을 유혹하는 불곰 , 무스 , 카리부 무리도 있습니다 . 케이프 피어스 해안에는 한번에 12,000 마리의 수컷 바다코끼리가 짝짓기를 위해 몰려들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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